메디톡스의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가 임상 데이터를 통해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하며 각광받고 있다.

메디톡스는 지난달 22일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올바른 시술문화 확산을 위한 학술교육 프로그램 ‘M.LAB’의 초청 강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연자로 참석한 바이미성형외과 최한뫼 원장은 ‘새로운 New가 아닌 혁신의 Nu’라는 주제로 국내 필러 시장 트렌드를 조망하는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성형수술 부작용 후기가 확산되며 필러 등 비교적 안전한 미용 시술이 떠오르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또한, 과거 필러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만연했으나, 성분 제거가 쉬운 히알루론산을 사용한 제품이 등장하며 수요가 급증했다고 밝혔다.

특히 “국내 필러의 경우 임상 기간이 2~3년에 불과한 저가형 필러가 대다수”라며, “내원객들의 제품에 대한 관여도가 높아지고 있어 오랜 임상 데이터로 효능은 물론,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이 선호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표적인 사례로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를 꼽았다. 뉴라미스는 메디톡스가 2013년 자체 개발한 히알루론산 필러로 임상 연구논문의 SCIE급 국제학술지 등재와 더불어 유럽연합의 CE인증 획득으로 효능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여기에, 가교제(BDDE) 잔류량 최소화로 붓기, 염증 등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줄이고, 히알루론산 가교 반응의 효율을 높여 지속성을 강화하는 독자 기술도 적용됐다.

최 원장은 “메디톡스의 인지도뿐 아니라 10여년간의 임상 기간에 힘입어 프리미엄 필러로 자리매김한 뉴라미스가 내원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e-의료정보(http://www.kmedinfo.co.kr)